대방건설이 시공하는 '옥정중앙역 디에트르'가 21일 1순위 청약을 진행하며, 22일에는 2순위 청약을 실시합니다. 이 단지는 지하철 7호선 옥정중앙역(가칭) 출구와 직접 연결되는 직결 역세권 입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앞서 20일 진행된 특별공급에서는 1,436가구 모집에 386명이 신청하여 약 27%의 소진율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최근 1년간 양주신도시에서 분양된 단지 중 최고 소진율입니다.
옥정중앙역 디에트르는 예정된 7호선 옥정중앙역(가칭) 출구 바로 앞에 들어서며, 단지와 역을 직접 연결하는 협약이 체결되었습니다. 또한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신규 노선으로 선정된 덕정 옥정선 연장 계획이 실현될 경우 GTX 덕정역을 한 정거장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지 동측에는 약 16만㎡ 규모의 옥정호수공원이 맞닿아 있으며, 남측 중심상업지구에는 학원 89개와 점포 813개가 밀집한 옥정 최대 학원가가 위치합니다. 옥정초·중·고교도 단지 도보권에 있어 교육 및 생활 인프라가 풍부합니다.
이 단지는 지하 5층, 지상 최고 49층, 총 3,660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아파트 2,807세대가 공급됩니다. 옥정신도시 최초 6레인 실내수영장을 비롯해 호수공원 조망 피트니스센터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갖춰집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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