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7위

#엔비디아

#LG

#SK텔레콤

#AI

LG·SKT, 엔비디아와 AI 협력 확대

logo

뉴스보이

2026.04.22. 15:44

LG·SKT, 엔비디아와 AI 협력 확대
LG·SKT, 엔비디아와 AI 기술 동맹 강화
1
엔비디아는 한국에서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을 개최하며 한국 기업들과의 협력 확대를 모색함
2
LG AI연구원은 엔비디아와 'K 엑사원' 생태계 확장을 위한 기술 동맹을 강화하기로 합의함
3
양사는 LG의 AI 모델 '엑사원'과 엔비디아 '네모트론' 오픈 에코시스템을 결합하여 전문 분야 특화 모델을 공동 개발할 계획임
4
SK텔레콤은 엔비디아와 'A.X K2' 개발 등 국내 소버린 AI 생태계를 위한 협업 계획을 발표함
5
SKT는 엔비디아 솔루션을 활용해 'A.X K2' 학습을 진행하고 멀티모달비전언어모델 등 차세대 기반 기술 공동 연구를 이어갈 방침임
한국 기업과 엔비디아, 왜 손잡았을까요?
down
소버린 AI의 중요성
down
엔비디아의 역할과 기술력
down
한국 기업들의 AI 개발 현황
leftTalking
소버린 AI의 중요성
rightTalking
소버린 AI는 특정 국가나 기업이 자체적으로 AI 기술과 인프라를 구축하고 통제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데이터 주권과 보안을 확보하고, 국가별 특화된 AI 모델을 개발하여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특히 대규모 언어 모델(LLM) 시대에 접어들면서, 자국어 데이터와 문화적 맥락을 반영한 AI 개발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 기업들은 이러한 흐름 속에서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통해 소버린 AI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엔비디아의 역할과 기술력
rightTalking
엔비디아는 AI 개발의 핵심 인프라인 GPU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AI 모델 학습 및 추론에 필수적인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네모트론'은 엔비디아의 AI 개발 플랫폼 및 오픈 데이터셋으로, AI 모델 개발을 가속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LG AI연구원은 엑사원 개발에 네모트론 데이터셋을 활용하고 엔비디아는 최신 GPU와 개발 플랫폼을 지원하며 협력해왔습니다. SK텔레콤 또한 슈퍼컴퓨터 '타이탄' 구축부터 'A.X K1' 학습에 네모트론을 채택하는 등 엔비디아 기술을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한국 기업들의 AI 개발 현황
rightTalking
LG AI연구원은 '엑사원' 시리즈를 통해 국내 AI 모델 개발을 선도하고 있으며, 최근 스탠퍼드대 보고서에서 한국의 주요 AI 모델 중 4개가 엑사원 시리즈로 선정될 만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는 엔비디아와의 지속적인 협력의 결과이기도 합니다.
SK텔레콤은 'A.X K1'과 후속 모델 'A.X K2' 개발을 통해 독자적인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양사는 슈퍼컴퓨터 '타이탄' 구축부터 대규모 모델 학습 프레임워크 활용까지 엔비디아와 긴밀히 협력하며 AI 기술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LG

#SK텔레콤

#AI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