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감사원, 창원·밀양시 공무원 농지 불법 임대 및 무단 투잡 적발…무리한 사업에 186억 재정부담 초래
뉴스보이
2026.04.23.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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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 17:0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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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와 밀양시 공무원 총 59명이 농지 불법 임대와 투잡 적발로 징계 통보받았습니다.
밀양시는 농어촌관광휴양단지 사업 부실 감독으로 186억 원 재정 부담을 초래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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