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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비대위 "학교, 개인소유물 아냐…이사장 사퇴" 촉구하며 비위 의혹 수사·감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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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3. 16:49

전주대 비대위 "학교, 개인소유물 아냐…이사장 사퇴" 촉구하며 비위 의혹 수사·감사 촉구

간단 요약

비대위는 A이사장의 부당 간섭, 골프 접대 및 금품 수수 의혹을 주장했습니다.

교수회 고발로 전북경찰청이 지난 3월부터 관련 의혹을 수사 중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주대학교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는 23일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사장과 법인의 비위 의혹에 대한 특별감사와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비대위는 A이사장이 학교 경영에 부당하게 간섭하고 골프 접대와 금품 수수 의혹 등으로 이사장으로서의 신뢰를 무너뜨렸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전주대 교수회 등은 A이사장을 청탁금지법 위반, 업무상 배임,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고발장에는 A이사장이 교수들에게 골프 비용을 부담하게 하고, 상근 임원으로 지정된 뒤 직무를 수행하지 않고 2년 가까이 매월 300만원의 보수를 받아왔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지난 3월 초 고발장을 접수하여 현재 관련 의혹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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