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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에 '위성 지상국' 세운다…우주산업 메카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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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3. 17:55

진주에 '위성 지상국' 세운다…우주산업 메카로 도약

간단 요약

총 92억 원을 투입해 2027년 12월 완공 목표로 위성 데이터를 수신·관제합니다.

경상국립대 부지에 지상국을 구축하며, 민간에도 개방되어 기술 실증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남도와 진주시가 우주산업 생태계의 핵심 인프라인 위성 지상국 구축에 나섭니다. 이를 위해 경남도와 진주시는 23일 경상국립대학교,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우주 분야 기업 4개 사와 업무협약 및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의 목적은 진주시 일원에 위성 데이터를 수신·관제하는 위성 지상국을 구축하고, 위성 설계, 제작, 실증까지 전 주기를 지원하는 통합 인프라를 마련하는 것입니다. 위성 지상국 구축에는 총 92억 원이 투입되며, 2027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합니다. 경상국립대학교는 캠퍼스 내 지상국 부지를 제공하고 건축을 담당하며, 향후 운영비 재원 확보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구축된 지상국은 공공 관제 기능과 함께 민간에도 개방되어 우주기업의 기술 실증 지원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 사회와 연계한 활용이 추진됩니다. 또한, 우주 분야 기업인 일켐은 경남우주항공국가산단 진주지구에 2029년까지 100억 원을 투자하여 우주용 배터리 및 전력 저장 시스템 제조 시설을 구축하고 지역 인력을 채용할 예정입니다.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경남과 진주가 대한민국 우주 강국 도약에 중심 역할을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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