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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 1분기 순이익 1661억원…"비은행계열사가 호실적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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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3. 18:24

JB금융, 1분기 순이익 1661억원…"비은행계열사가 호실적 견인"

간단 요약

비은행 계열사 호실적, 특히 JB우리캐피탈이 24.3% 성장하며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분기 균등배당제 전환으로 주당 배당금 311원 결정, 주주환원율 50% 목표입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JB금융지주가 올해 1분기 지배지분 당기순이익 166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습니다. 이는 비은행 계열사의 호실적과 핵심이익 성장세가 실적을 견인한 결과입니다. 특히 JB우리캐피탈은 전년 동기 대비 24.3% 증가한 727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하며 그룹 실적을 이끌었습니다. 주요 경영지표는 지배지분본이익률(ROE) 11.2%와 총자산이익률(ROA) 0.94%를 기록하며 업권 최상위 수준의 수익성을 유지했습니다. 보통주자본비율(CET1)은 전년 말 대비 0.03%p 개선된 12.61%로 안정적인 자본적정성을 보였습니다. 다만 전북은행과 광주은행 등 은행 계열사는 특별 퇴직 실시에 따른 판매관리비 증가와 유가증권 평가손 등의 영향으로 실적이 감소했습니다. JB금융지주는 이사회 결의를 통해 보통주 1주당 현금 311원의 분기 배당을 결정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1분기 주당 배당금 160원 대비 약 두 배 수준입니다. JB금융그룹은 올해 1분기부터 분기 균등배당제 체계로 전환하며 투자자들에게 안정적인 현금 수익을 제공할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은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발굴과 틈새시장 공략 고도화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연간 순익 가이던스 달성과 주주환원율 50% 실시를 목표로 그룹 전반의 프로세스 혁신을 통한 비용 절감 및 수익 창출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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