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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억 투입해 지역현안 해결한다" 부경대, 한국형 씨그랜트 선정…해양인재 양성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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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3. 17:44

"49억 투입해 지역현안 해결한다" 부경대, 한국형 씨그랜트 선정…해양인재 양성 본격화

간단 요약

49억 8400만 원의 사업비로 2030년까지 지역 현안 해결과 인재 양성에 나섭니다.

어촌 복지, 연안 보전 등 다양한 해양수산 현안을 연구하며 석박사 37명 배출을 목표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립부경대학교는 해양수산부의 '2026년도 해양수산 융합형 전문인력 양성사업(한국형 씨그랜트)'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해양수산 분야의 지역현안 연구와 성과 확산,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는 국가사업입니다. 국립부경대는 전국 4개 권역 중 영남·제주씨그랜트 수행대학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국립부경대학교는 이번 선정으로 2026년 4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약 4년 9개월간 총 49억 84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습니다. 이를 통해 특화 연구와 인재 양성에 나설 예정입니다. 사업에는 국립부경대 영남씨그랜트센터(센터장 김경회 해양공학과 교수)가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합니다. 국립부경대는 어촌·어민 복지, 연안 보전·개발, 해양문화관광, 해양수산 안전 등 지역 현안 연구과제를 발굴 및 수행합니다. 주요 연구과제로는 톱니모자반 활용 해양바이오 헬스케어 개발, 연안오염퇴적물 기반 신재생에너지 생산 등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또한, 현장밀착형 미래세대 연구인력 양성을 위해 석·박사 37명 배출, 해양수산 분야 취업 26명 등 구체적 성과를 낼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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