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오세훈 "광장 다시 빼앗길 위기…서울시장 바뀌면 갈등의 전쟁터 될 것"
뉴스보이
2026.04.23.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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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 17:56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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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은 강성노조, 극단 세력 등이 광장을 시위 공간으로 만들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광장을 서울야외도서관, 광화문 책마당 등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지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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