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한국경제신문과 손잡고 병영 내 독서 활성화를 위한 '한 손에 총, 한 손에 책'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이는 매년 군에 입대하는 20만 5000여 명의 청년들이 국방의 의무 이행과 함께 독서를 통한 성장 시간으로 활용하도록 돕는 것이 목표입니다. 장병들은 군 복무 기간에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취업, 진로 컨설팅과 인공지능(AI) 및 드론 자격증 취득도 지원받습니다.
국방부는 23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서울 용산동 청사에서 한국경제신문과 '장병 북돋움 내일 패스(PASS)'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이재명 대통령의 아이디어로, 리딩 패스, 라이선스 패스, 커리어 패스, 헬스 패스 네 가지 트랙으로 구성됩니다. 특히 리딩 패스는 도서 기증과 북콘서트 등 독서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한 손에 총, 한 손에 책' 프로젝트와 결합하여 추진됩니다.
장병들은 신병교육 입소 시 읽고 싶은 책 한 권을 지참하고, 퇴소 시에도 희망 도서 1권을 새로 지급받습니다. 또한 국방부는 일병 2권, 병장 4권 등 병사 계급별 독서 의무량을 부여하여 자대 복무 기간에도 꾸준히 독서를 유도할 계획입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독서가 장병들의 미래 설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국경제신문은 국방부에 도서 1000권을 기증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도 도서 2만여 권을 기증하기로 했습니다. 국방부는 라이선스 패스와 연계하여 장병들의 드론 및 AI 관련 전문지식 습득과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며, 모든 군종 장병에게 드론 자격증 취득을 의무화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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