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듀오 43만명 민감정보 '통유출'에 과징금 고작 12억?…"매출액 기준 탓"
뉴스보이
2026.04.24. 08:52
뉴스보이
2026.04.24. 08:52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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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월 직원 PC 해킹으로 이름, 주소, 신장, 종교 등 민감 정보가 유출되었습니다.
과징금은 매출액 기준 3% 이내이며, 오는 9월 징벌적 과징금 제도가 시행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