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파주시가 청년, 신혼부부, 신생아 가구의 주거 안정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예비입주자를 모집합니다. 경기도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함께 2026년 청년 매입임대 예비입주자 369명을 모집하며, 파주시는 신혼부부와 신생아 가구를 대상으로 파인(FINE)주택 100가구 전세임대 입주 신청을 받습니다.
경기도의 청년 매입임대는 경기주택도시공사가 다가구, 다세대주택, 오피스텔 등을 매입하여 시중 시세의 30% 수준으로 공급하는 사업입니다. 신청 자격은 무주택 미혼 청년으로 대학생, 취업준비생, 19세 이상 39세 이하인 자에 해당하며, 임대 기간은 최대 10년입니다. 접수는 GH주택청약센터에서 온라인 청약으로 진행됩니다.
파주시의 파인(FINE)주택은 입주자가 파주시 내 원하는 주택을 직접 선택하면 파주도시공사가 전세 계약을 체결한 뒤 재임대하는 방식입니다. 선정된 입주자는 최대 1억 9천2백만 원까지 전세자금을 마련할 수 있으며, 해당 대출 이자에 대해 월 최대 35만 2천 원을 최대 6년간 지원받습니다. 신청은 4월 24일부터 30일까지 운정행복센터 복지동 1층에서 방문 신청으로 진행됩니다.
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 청년 매입임대가 주거비 부담이 큰 청년층에게 실질적인 주거 안정에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고 밝혔습니다. 김민섭 파주시 주택과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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