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용 공천, 민주당 지도부 고심…"전쟁에 지는 선택" vs "명예회복 기회를"
뉴스보이
2026.04.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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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4. 09:00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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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측근 김용, 징역 5년 실형 선고 후 대법원 판결 앞두고 출마 의지를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국민 눈높이와 승리 관점에서 공천을 고심 중이며, 당내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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