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두산에너빌리티

#베트남

#원전

#박지원

#닌투언 2원전

두산에너빌리티, 박지원 회장 베트남 원전 세일즈…신규 원전 협력 및 공급망 구축

logo

뉴스보이

2026.04.24. 09:01

두산에너빌리티, 박지원 회장 베트남 원전 세일즈…신규 원전 협력 및 공급망 구축

간단 요약

베트남 국영 에너지 기업 자회사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15조 규모 닌투언 2원전 사업 수주 목표로 현지 공급망을 구축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가 베트남 신규 원전 사업 수주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박지원 두산에너빌리티 회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순방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하여 현지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과 포럼에 참석했습니다. 이를 통해 베트남 정부 및 에너지 업계 주요 인사들과 원전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하노이에서 열린 ‘한-베 비즈니스 포럼’에서 베트남 국영 에너지 기업 PVN의 자회사인 PTSC, 페트로콘스(PETROCONs)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협약은 베트남 신규 원전 협력 및 공급망 개발을 위한 것입니다. 특히 이번 협약은 베트남 중부 지역에 추진 중인 약 15조~17조 원 규모의 ‘닌투언 2원전’ 사업을 목표로 합니다. 한국은 독자 기술로 개발한 3세대 원전 모델인 APR1400을 앞세워 닌투언 2원전 사업 수주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자재와 건설 분야에서 현지 공급망 구축 기반을 확보했습니다. 이는 향후 본입찰 과정에서 현지화 비율 등 경쟁력을 확보하는 중요한 교두보가 될 전망입니다. 박지원 두산에너빌리티 회장은 “베트남 신규 원전 참여를 위해 민관이 합심해 확대해 온 양국 간 협력은 향후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UAE와 체코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팀코리아가 베트남에서도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두산에너빌리티는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4.24 00:37
어차피 웨스턴 하우스에 단물 다 빨려야 하잖아? 원전 미래가 있나?
thumb-up
0
thumb-down
0
머니투데이
1개의 댓글
best 1
2026.4.23 23:28
정부와 기업이 합심해서 어려운 난국을 잘 보내길...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