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7위

#송영길

#김경수

#이광재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송언석 "민주당 공천, 범죄자 올드보이들의 귀환…범죄 전과는 훈장"

logo

뉴스보이

2026.04.24. 10:15

송언석 "민주당 공천, 범죄자 올드보이들의 귀환…범죄 전과는 훈장"

간단 요약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민주당 공천이 김경수, 전재수, 송영길, 이광재 등 전과자들을 포함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댓글 조작, 뇌물 수수, 돈 봉투 살포 등의 범죄 전력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4일 더불어민주당의 6·4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천에 대해 '범죄자 올드보이들의 귀환'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송 원내대표는 국회 원내대책회의에서 집권 여당이 범죄 전력자들에게 권력을 나눠주기 위한 공천을 서슴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으로 지사직을 상실했던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를 다시 경남도지사 후보로 공천했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통일교로부터 뇌물을 수수했지만 공소시효가 만료된 전재수 의원이 부산시장 후보가 되고, 전당대회 돈 봉투 살포범 송영길은 인천 연수갑에 전략공천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 등으로부터 9만 5천달러를 받아 유죄 판결을 받고 도지사직을 상실했던 이광재 전 의원도 전략공천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송 원내대표는 이렇게 범죄자 올드보이들을 귀환시키니 2심까지 유죄 판결을 받은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도 공천을 요구하는 형국이라고 꼬집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13개의 댓글
best 1
2026.4.24 01:11
지지율 15% 내란당 아무말 수괴가 오늘은 입으로 💩 을 싸는구나!
thumb-up
2
thumb-down
1
best 2
2026.4.24 01:06
웃낀건 저런 송영길이 비슷한 시기에 미국간 모정당 대표보다 더 높은 사람을 만나고옮. 모 정당은 정말...
thumb-up
2
thumb-down
1
best 3
2026.4.24 01:00
범죄자 윤꼴통 수호정당이 ㅋㅋ .국민? 우습다
thumb-up
2
thumb-down
3
데일리안
9개의 댓글
best 1
2026.4.24 02:04
언석아~ 니가한말 거울좀 보고해라!! 내란당 주제에 뻔뻔하게 누굴 뭐라하냐!! 현대판 매국노집단이 국짐이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4.24 01:55
지난번 횡령전과자 배낙호를 김천시장에 공천해준 사람은 누구?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4.24 01:53
니놈들이 잘 했음 이런 말을하면 우리가 받아드리고 수용 하지요
thumb-up
0
thumb-down
0
동아일보
4개의 댓글
best 1
2026.4.24 02:18
진짜 범죄자들만큼은 골라내자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4.24 02:13
지지율 좀 봐가며 떠들어라... 정치를 한다는 자들이 상황 인지가 안되나?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4.24 03:02
조중동은 확실히 구제불능이구만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