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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웅정 "손흥민 권리 맡긴 적 없다"…전 에이전트 엄정 수사 촉구
뉴스보이
2026.04.2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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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4. 10:24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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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웅정 씨는 전 에이전트 장 모 씨가 손흥민의 광고·초상권을 넘겼다는 문서에 서명한 적 없다고 밝혔습니다.
법원은 장 씨가 손흥민에 대한 독점 권한이 없으며, 투자자에게 허위사실을 고지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기사는 1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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