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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 워싱턴D.C. 취항…미주 동·서부 노선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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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4. 10:52

에어프레미아, 워싱턴D.C. 취항…미주 동·서부 노선 완성

간단 요약

24일 취항식을 갖고 주 4회(월·수·금·일)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국적사 31년 만의 워싱턴D.C. 노선이며, 와이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에어프레미아가 인천-워싱턴D.C. 노선에 신규 취항하며 미주 네트워크를 동부까지 확장했습니다. 하이브리드 항공사 에어프레미아는 24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취항식을 개최하고 첫 정기편을 운항했습니다. 이번 취항은 국적 항공사의 워싱턴D.C. 노선 추가 취항이 31년 만에 이뤄진 것입니다. 이번 신규 노선으로 에어프레미아는 미주 서부(LA, 샌프란시스코), 하와이(호놀룰루), 동부(뉴욕)에 이어 워싱턴D.C.까지 연결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했습니다. 이 노선은 에어프레미아 취항 노선 중 가장 긴 최장거리 노선입니다. 인천-워싱턴D.C. 덜레스 노선은 주 4회(월·수·금·일) 운항됩니다. 에어프레미아는 넓은 좌석 간격과 합리적인 운임을 결합한 ‘와이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42~46인치 좌석 간격과 20인치 좌석 너비를 기반으로 프리미엄급 편안함을 제공하며, 전 좌석 개인 모니터와 기내 서비스도 갖췄습니다. 유명섭 에어프레미아 대표는 워싱턴D.C. 취항이 미주 네트워크를 동·서부로 완성하는 중요한 이정표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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