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5위

#이재명

#대장동 개발 의혹

#한국신문상

#대선

李대통령 "대장동 보도는 엄청난 조작…한국신문상 수상 취소·정정해야"

logo

뉴스보이

2026.04.24. 10:59

李대통령 "대장동 보도는 엄청난 조작…한국신문상 수상 취소·정정해야"

간단 요약

이 대통령은 과거 대장동 보도가 ‘그분’ 이재명을 창조한 조작이라고 밝혔습니다.

해당 보도로 대선 결과가 바뀌고 나라가 후퇴했다고 주장하며 정정·취소를 요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2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과거 대장동 개발 의혹 보도로 한국신문상을 수상한 언론 보도에 대해 “엄청난 조작”이라고 비판하며 수상 취소와 보도 정정을 요구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해당 보도가 팩트 발굴이 아닌 조작이며, 대장동 녹취록에 있지도 않은 ‘그분’ 이재명을 창조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 보도로 지난 2022년 대선에서 민주당 대선 후보가 낙선하고 대한민국 역사가 바뀌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로 인해 나라는 후퇴하고 국민들은 엄청난 고통을 겪었으며 그 후과는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제라도 수상을 취소 및 반납하고 사과와 보도 정정을 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다시는 권력기관과 언론에 의한 대선 조작으로 역사를 바꾸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34개의 댓글
best 1
2026.4.24 02:14
그런 언론사는 당장 허가 취소해라. 그래야지 이 나라가 제대로 된다. 강력하게 대처해라. 그리고 그 기자는 구속하라.
thumb-up
13
thumb-down
2
best 2
2026.4.24 02:08
한겨레부터 반성해라 그렇게 기자도 많고 지면이 많은데 어찌 봉지욱 한명만도 못하나. 제발 받아쓰기 고마하고 진실을 좀 파헤쳐라. 조국 이재명 윤미향 뭐하나 제대로 진실에 접근한게 있나. 검사독재 내란을 겪고도 자기반성을 안하네
thumb-up
13
thumb-down
2
best 3
2026.4.24 02:05
조작사건이며 언론이 대대적으로 받아쓴사건이다 이에 책임감을 느끼고 정정보도와함께 사과도하고 국정특위도 지속적으로보도해야지 언론에 나오는게없다 그러니 언론이 아직도 욕을 먹는게 아닌가
thumb-up
12
thumb-down
2
이데일리
29개의 댓글
best 1
2026.4.24 03:58
전과4범에 11개의 범죄에 연루되고, 대장동 주변인물 6명이 자살 당하고, 여배우와 간통하고, 법카쓰고, 북한에 달러 보낼때 책속에 숨겨 보내는 방법까지 공개한 자가 할소리는 아니지?
thumb-up
11
thumb-down
2
best 2
2026.4.24 03:39
점두환은 그래도 재판받느며 모든 책임은 나에게있다며. 부하들은 처벌하지말라고 했는데 이죄명은 난 몰라요 밑애서 한거에요. 저사람 내 측근아니에요 저사람 몰라요. 저 잡범 전과자는. 오리발과 구라가 특기여
thumb-up
11
thumb-down
3
best 3
2026.4.24 03:59
대장동 제보는 민주당에서 하셨으니, 그럼 민주당도 해산해야하나요? 대장동 건 떳떳하면 재판 받고 무죄받으시면 되지, 왜 뒤에 숨으시고 국회와 특검으로 방패 삼으시는 것처럼 보일까요?
thumb-up
10
thumb-down
2
미디어오늘
26개의 댓글
best 1
2026.4.24 02:58
조중동은 폐간으로 반성을 표시해야 된다
thumb-up
10
thumb-down
0
best 2
2026.4.24 03:02
조작 관련자들 모두 기어나와 그동안 현혹시킨 국민 께도 사죄하라.
thumb-up
10
thumb-down
1
best 3
2026.4.24 03:38
댓글보니 상식도 없는 윤어게인들 많네. 이것들 증거가 나와도 조작이라 하고 검찰 언론들이 대통령 관련 조작한거는 진짜라 믿는 이 인간도 아닌 동물들 제발 정신차려라!!
thumb-up
9
thumb-down
6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