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개인정보 탈취

#로맨스 스캠

#방송통신위원회

"알바 지원했는데 소개팅 앱 가입?"…개인정보 무단 탈취 급증, 온라인 피해 주의보

logo

뉴스보이

2026.04.24. 11:23

"알바 지원했는데 소개팅 앱 가입?"…개인정보 무단 탈취 급증, 온라인 피해 주의보

간단 요약

중고거래 앱 구인·구직 중 문자 인증번호 요구 시 개인정보 탈취 위험이 있습니다.

로맨스 스캠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피해 시 즉각 탈퇴 및 경찰에 신고해야 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고거래 앱을 통한 구인·구직 과정에서 개인정보가 유출되어 특정 앱에 무단 가입되는 온라인 피해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는 24일 '2025년 온라인피해상담사례집'을 발간하고, 온라인피해365센터에 접수된 상담 4181건 중 50건의 주요 사례를 공개했습니다. 특히 아르바이트 지원 과정에서 문자 인증번호를 전달한 뒤 개인정보가 탈취되고 본인 동의 없이 소개팅 앱 등에 가입되는 사례가 다수 접수되었습니다. 이러한 수법은 이성적 호감을 미끼로 금전을 편취하는 로맨스 스캠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피해 발생 시 해당 플랫폼 고객센터를 통한 즉각적인 탈퇴와 계정 차단, 경찰 신고 등을 통해 추가 피해를 막아야 합니다. 사례집에는 재화 및 서비스, 통신, 콘텐츠 등 8가지 분야에 대한 실제 피해 사례와 예방 수칙, 대처 방안이 담겨 있습니다. 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은 온라인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며 피해 유형도 다양화 및 지능화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

"알바 지원했는데 소개팅 앱 가입?"…개인정보 무단 탈취 급증, 온라인 피해 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