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항소심 직후 분노…"어떤 벌 받으려 시간 끄나"
뉴스보이
2026.04.24.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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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4. 11:0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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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편 B씨의 외도로 혼인 파탄, 1심에서 위자료 3천만원과 양육비 판결을 받았습니다.
B씨 측의 준비 부족으로 항소심이 지연되자, 홍서범·조갑경 부부가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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