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승무원이 왜 중국어 못해?" 중국인 승객, 기내 난동으로 항공기 100분 지연…강제 하차
뉴스보이
2026.04.24.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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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4. 11:15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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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충칭발 에어아시아 여객기에서, 한 여성 승객이 큰 소리로 통화하다 난동을 부렸습니다.
승객은 “중국어를 못하면 국제선 승무원이 아니다”라며 항의하다 강제 하차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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