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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골드카드 비자' 출시 5개월, 14억짜리 美영주권 승인자 단 1명…엄격한 심사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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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4. 11:25

트럼프 '골드카드 비자' 출시 5개월, 14억짜리 美영주권 승인자 단 1명…엄격한 심사 때문?

간단 요약

이 골드카드 비자는 100만 달러를 납부하면 미국 거주권과 취업 자격을 부여하는 제도입니다.

상무장관은 정부 역사상 가장 엄격한 심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재작년 12월 도입한 '골드카드 비자' 프로그램의 승인자가 현재까지 단 1명에 그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은 지난 23일 미 하원 소위원회 청문회에서 국토안보부(DHS)가 최근 1명을 승인했으며, 현재 수백 명이 대기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비시민권자가 100만 달러를 내면 미국 거주권을 부여하는 제도입니다. 신청자는 미 국토안보부에 신속 처리 수수료 1만 5000달러를 낸 뒤 배경 조사와 심사를 거쳐 100만 달러를 기여금 형식으로 납부하면 영주권과 유사한 체류 및 취업 자격을 받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제도를 외국인의 합법적 거주권 확보를 위한 신속 경로이자 정부 수입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러트닉 장관은 승인자 수가 적은 이유에 대해 새 프로그램인 만큼 완벽하게 진행하길 원했기 때문이라며, 정부 역사상 가장 엄격한 수준의 심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승인자 신원과 기부금 100만 달러의 구체적인 사용처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2개의 댓글
best 1
2026.4.24 03:24
보이스피싱과 불법도박 범죄자들 돈먼내고 영주권받기 딱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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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4.24 03:19
노망난 늙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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