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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상대로 38억 '노쇼사기' 벌인 캄보디아 피싱조직 팀장 징역 8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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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4. 16:10

소상공인 상대로 38억 '노쇼사기' 벌인 캄보디아 피싱조직 팀장 징역 8년 선고

간단 요약

군부대·대학 관계자를 사칭, 가짜 명함과 구매요청서로 215개 소상공인에게 사기쳤습니다.

캄보디아에 거점을 둔 조직원 23명 구속, 한국인 총괄은 징역 9년 선고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군부대와 대학 관계자 등을 사칭하여 소상공인에게 38억 원대 노쇼 사기를 벌인 조직의 팀장이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동부지법 형사5부 김양훈 재판장은 24일 범죄단체 가입 및 활동 혐의로 기소된 김모(35) 씨에게 징역 8년을 선고했습니다. 팀장 김씨와 함께 기소된 윤모(25) 씨는 징역 4년 6개월, 현모(47) 씨는 징역 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5월부터 11월까지 캄보디아에 거점을 두고 활동하며, 가짜 명함과 구매요청서를 꾸며내는 수법으로 소상공인 215명에게 38억 원을 가로챘습니다. 앞서 이 조직의 한국인 총괄 정모(40) 씨는 징역 9년, 팀장 이모(40) 씨는 징역 7년을 선고받은 바 있습니다. 동부지검 보이스피싱범죄 정부합동수사부는 이들을 포함한 조직원 23명을 구속기소했으며, 현재 외국인 총책을 추적 중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시사저널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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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4 07:21
고작8년 가지고 최후 이런 단어가 어울리나? 30년형은 처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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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4 07:34
8년에 38억...빵에 살면서 연봉 거의 5억씩 받는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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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4.24 07:49
대한민국 법은 개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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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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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4 08:06
근데 장사빌런 자영업자들이 사회에 주는 각종 폐해가 훨씬더 심각한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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