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국립민속박물관 80주년, '박종문물' 휘호 첫 공개…세종 신관 발판 '세계로 열린 창' 선포
뉴스보이
2026.04.24.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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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간단 요약
위창 오세창 선생의 '박종문물' 휘호는 세계 여러 민족 문화를 아우르는 의미입니다.
2031년 개관할 세종 신관은 세계 민속, 서울 본관은 한국 민속 전시 거점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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