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中 여대생, 태국 '송끄란 축제' 즐기려다 납치…中 대사관 '주의보' 발령
뉴스보이
2026.04.24.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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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4. 18:29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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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치된 여대생은 태국·미얀마 접경 지역으로 옮겨져 통신 사기 조직에 넘겨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중국 대사관은 고수익 취업이나 여행 미끼 통신사기 연루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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