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베트남 산속 37시간 조난 대학생 살린 '초코파이'… "생존키트에 넣어야"
뉴스보이
2026.04.26.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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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6. 16:4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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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뚜안은 초코파이 4개와 계곡물로 37시간 조난을 버텼습니다.
구조 후 오리온은 뚜안에게 감사의 선물과 제품 6박스를 전달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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