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변사자 목에 걸린 '30돈 금목걸이' 훔친 검시관, 벌금 1000만원 선고
뉴스보이
2026.04.28.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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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8. 21:05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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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 소속 검시관 A씨는 50대 변사자의 2천만원 상당 금목걸이를 훔쳤습니다.
재판부는 공무원 직업윤리 위반에도 유족과 합의해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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