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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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2심 징역 4년, '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혔다
뉴스보이
2026.04.29.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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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9. 06:07

간단 요약
간단 요약
2심 재판부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802만 원 상당의 샤넬 가방 수수 혐의를 유죄로 판단했습니다.
김 여사 측은 판결에 불복하여 즉각 대법원에 상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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