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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청년정책 추진실적' 1위…문화·예술 기반 청년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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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9. 08:23

문체부, '청년정책 추진실적' 1위…문화·예술 기반 청년 지원 확대

간단 요약

국무조정실 평가에서 장관급 기관 중 1위를 달성했으며, 청년문화예술패스 등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올해 2380억 원 규모 41개 과제를 추진하며, 청년 창작자 3천 명에 창작지원금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국무조정실 주관 '2025년 청년정책 추진실적 평가'에서 장관급 기관 중 1위를 달성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이번 평가는 47개 중앙행정기관의 청년 정책 추진 성과와 청년의 삶 개선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점검한 결과입니다. 문체부는 문화예술, 콘텐츠, 체육, 관광 등 소관 분야의 정책 역량을 바탕으로 청년의 일상과 진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업을 추진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지난해에는 '청년문화예술패스'를 통해 19세 청년 약 16만 명에게 공연·전시 관람비를 지원했으며, 국립예술단체 청년교육단원을 확대해 542명에게 전문 교육과 현장 경험을 제공했습니다. 올해 문체부는 총 2380억원 규모의 41개 청년 정책 과제를 추진합니다. 특히 'K 아트 청년 창작자 지원' 사업을 통해 청년 순수예술 원천창작자 3000명에게 연 900만원의 창작지원금을 제공하며,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지원 대상을 19세에서 19~20세로 넓히고 영화, 도서 분야까지 확대합니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이번 평가 1위가 청년의 삶에 문화 정책이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도록 현장과 함께 고민하고 정책으로 연결해 온 결과라고 밝혔습니다. 문체부는 2026년에도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의 출발점으로 삼아 실효성 있는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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