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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척하더니, 소름 끼쳐" 동서 부친상 조문 후 가족여행, 욕먹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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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9. 08:09

"슬픈척하더니, 소름 끼쳐" 동서 부친상 조문 후 가족여행, 욕먹을 일?

간단 요약

동서 부친상 조문 후 딸 생일 맞아 가족 여행을 다녀온 A씨입니다.

동서는 SNS에 '슬픈 척하더니 소름 끼친다'며 욕설로 비난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조문을 마친 뒤 가족여행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40대 여성 A씨가 동서에게 공개적으로 비난을 들었다는 사연이 전해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결혼 10년 차인 A씨는 1년 전 남편의 남동생 장인 어른이자 동서의 친정아버지 장례식에 참석했습니다. A씨는 지방에서 별세한 동서의 친정아버지 장례식에 휴가를 내고 가족들과 함께 조문했으며, 조의금도 넉넉히 전달했습니다. 발인 다음 날이 A씨 딸의 생일이어서 지방에 온 김에 인근에서 짧은 가족여행을 했고, 이후 A씨는 자신의 SNS에 여행 사진을 올렸습니다. 이에 동서는 자신의 SNS에 “세상 슬픈 척하더니 여행 가려고 조문 온 건가 소름 끼친다”는 저격 글을 남겼으며, 두 번째 글에는 입에 담지 못할 욕설까지 적었습니다. 손수호 변호사는 멀리까지 가서 위로하고 슬픔을 나눈 것만으로 충분하며, 아무리 서운하고 흥분한 상태라도 욕설하는 것은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박상희 심리학 교수는 동서의 욕설은 잘못됐지만, 친정아버지의 사망으로 딸의 마음이 무너지는 것은 이해가 가고, 여행 사진이 올라오면 친구라도 서운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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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8 23:21
저늠의 sns가 문제다 조용히 다녀오지 사방팔방 소문은 왜내니 손가락이 잘못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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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8 23:27
동서의 친정아버지상에.. 조문을 잘 마치고 조의금도 넉넉히 전달했다면 예의는 다 갖춘 것 아닌가..조문 후에 가족 여행을 하든, 외식을 하든 별개의 일, 그럼 딸에게 작은 엄마의 아빠 돌아가셨으니, 생일 기념 여행은 취소라고 설득하는 게 옳다는 건지..SNS에 여행 사진 올렸다고, 저격하며 욕설까지 하나..본인의 아버지가 돌아가셔 하늘이 무너져도...지구는 돌아가고, 다른 사람들은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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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8 23:30
그냥 조용히 가지 그놈의 SNS는 왜하냐 생각이 없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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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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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8 21:49
그냥 평소에도 마음에 안 들었나본데. 와주는게 고마운거지. 와서 충분히 조문하고 나가서 여행을 하든 말든 뭔 상관임? 그럼 정작 딸 본인은 뭐 3년상이라도 치르나? 왜 본인의 슬픔을 타인에게도 동참하길 강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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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8 22:04
근데 당사자는 아버지 돌아가셔서 그렇게 슬픈데 sns는하고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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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8 21:52
양쪽다 이해는 감. 아버지 장례식에 조문와준 시부모님께 감사하다면서, 친정엄마가 시아버님 좋아하시는 귀한 제철식재료를 전해주라 하셨다. 장례식 끝난지도 5일이 지난 후였음. 시댁들어가려 했더니 귀신따라온다고 시어머님이 내 등에 소금뿌림. 지금도 그 충격이 잊히지가 않는다. 아버지 잃은 슬픔. 엄마 혼자 두고 올라온 걱정 위에 소금이 뿌려지는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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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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