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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조선' 호칭 논란…통일부 "공론화 거쳐 신중히 결정"
뉴스보이
2026.04.29.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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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9. 09:05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정동영 장관이 학술회의 등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및 '한조 관계' 표현을 사용하며 논란이 시작되었습니다.
통일부는 북한이 스스로 '조선'으로 불리길 원해 상호 존중의 시작으로 보지만, 헌법 취지 위배 비판도 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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