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한국서점조합연합회와 함께 '문화요일수요일×심야책방' 사업에 참여할 지역 서점 70곳을 선정하여 운영한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낮 시간대 문화 활동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 등 성인들을 위해 매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지역 서점 운영시간을 밤늦게까지 연장하는 것입니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서점은 서울 15곳, 경기·인천 20곳, 강원 2곳, 충청 6곳, 전라 9곳, 경상 15곳, 제주 3곳입니다. 선정된 서점에는 문화 활동 운영비와 서점주 활동비 등 최대 280만 원이 지원됩니다.
이들 서점은 지난주 수요일부터 야간 운영을 시작했으며, 오는 6월 24일까지 서점별 개성을 살린 총 345개의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강원 동해의 잔잔하게 서점은 박준 시인과 함께하는 북토크를, 경기 구리의 춘가책상점은 박완서 작가의 작품 세계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김재현 문체부 문화미디어산업실장은 지역 주민들이 저녁에 동네 서점에서 책과 함께 문화적 시간을 재충전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문체부는 하반기에도 사업에 참여할 서점 70여 곳을 추가로 선정하여 독서 문화 장려에 나설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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