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JB금융그룹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미등록 이주 아동

#프로젝트 169

JB금융, 미등록 이주아동·산모에 키트 300개 제작·나눔…"기본권 보장 환경 만들 것"

logo

뉴스보이

2026.04.29. 13:48

JB금융, 미등록 이주아동·산모에 키트 300개 제작·나눔…"기본권 보장 환경 만들 것"

간단 요약

임직원 50여명이 유아발달, 산모·신생아, 구급약품 키트 300개를 직접 제작했습니다.

유니세프와 '프로젝트 169'를 통해 7개 지자체에서 아동 기본권 보장에 힘씁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JB금융그룹은 지난 9일과 27일, 행정 사각지대에 놓인 미등록 이주 아동과 산모를 위한 지원 키트 300개를 제작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한 이번 봉사활동으로 유아발달 키트와 산모·신생아 키트 180여개, 구급약품 키트 120개가 완성되었습니다. 구급약품 키트에는 한국어를 포함한 6개 국어 안내문이 QR코드 형태로 제공되어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이번 활동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공동 추진하는 '프로젝트 169'의 일환으로, 출생 등록 사각지대 아동을 발굴하여 의료, 교육, 보호 서비스를 지원하는 민관 협력 사업입니다. 제작된 키트는 경기 시흥, 화성, 수원, 광주 광산구, 전북 김제, 남원, 전남 영암 등 7개 협약 지자체를 통해 미등록 아동 가정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JB금융 대외협력본부 최진석 전무는 유니세프와 함께 민관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여 미등록 아동의 기본권이 보장되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