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에 두 번째 여성 친화 소통·문화 공간인 여성플러스센터가 10월 개소합니다. 광명시는 광명3동 공공복합청사 4층에 연면적 1150㎡ 규모의 센터를 완공하고 운영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이 센터는 광명7동 생활문화복지센터의 도란도란에 이어 두 번째로 조성되는 공간입니다.
여성플러스센터는 가사, 육아, 직장생활 등으로 지친 여성과 시민의 심리적 안정 및 일상 회복을 지원합니다. 특히 스트레스와 정서적 고립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상담과 문화치유 프로그램을 결합한 통합형 심리 지원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센터에는 오픈라운지, 황토방, 족욕실, 건식사우나 등 휴식공간이 마련됩니다. 또한 개인상담실 2개, 집단상담실 1개, 미술실, 음악실, 신체활동실 등 문화치유 공간과 아이사랑공간, 소모임방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광명시는 여성플러스센터의 전문적인 운영을 위해 광명문화재단에 위수탁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광명문화재단은 개소 이후 3년 동안 운영과 프로그램 기획을 맡아 일상회복 문화치유 프로그램과 취향 공동체 기반 문화돌봄 사업을 추진합니다.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은 여성플러스센터가 시민들이 쉼과 회복을 경험하고 소통하며 삶의 활력을 되찾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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