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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신산업 창업기업 '첫 고객' 된다…'실증·구매 프로젝트' 가동해 판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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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9. 14:12

정부, 신산업 창업기업 '첫 고객' 된다…'실증·구매 프로젝트' 가동해 판로 지원

간단 요약

정부가 로봇, AI 등 신기술 제품의 첫 구매자가 되어 초기 시장을 지원합니다.

중기부·조달청 주관으로 실증 성공 시 혁신제품 지정 및 공공기관 구매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가 신산업 창업기업의 기술 검증부터 구매까지 책임지는 '정부 첫 실증·구매 프로젝트'를 개시합니다. 로봇, 인공지능(AI) 등 신기술 제품의 첫 구매자가 되어 초기 시장 형성 및 판로 확보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조달청은 29일 서울 강남구 SJ쿤스트할레에서 사업 설명회를 열고 이 같은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창업기업의 연구개발(R&D) 성과를 정부·공공기관 실증을 거쳐 혁신제품으로 지정하고, 시범구매 및 해외실증까지 연계하는 사업입니다. 1차 로봇 분야에서는 경찰청, 국가유산청 등 5개 정부기관이 창업기업 20곳과 협업하여 아동 친화 로봇, 순찰 로봇, 미끼 드론 등의 실증을 진행합니다. 2차로는 스마트 시티 분야 관련 프로젝트가 운영될 예정입니다. 실증에 성공한 창업기업은 혁신제품 지정 평가에서 공공성 평가 면제 혜택을 받으며, 조달청의 혁신장터 등록 및 공공기관 구매상담회 참여 기회도 제공됩니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정부가 첫 고객이 되어 신산업 창업기업의 성장을 가속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백승보 조달청장은 신산업 창업기업이 공공 수요를 마중물로 삼아 혁신 기술 개발 및 검증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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