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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4개월 '해든이' 학대 살해 친모, 무기징역 불복 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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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9. 14:55

생후 4개월 '해든이' 학대 살해 친모, 무기징역 불복 항소

간단 요약

친모는 무기징역이 부당하고 살인 고의성을 다시 판단받겠다며 항소했습니다.

남편은 학대 방임 혐의로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받았으나 아직 항소하지 않았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생후 4개월 된 아들을 학대하여 사망에 이르게 한 이른바 '해든이 사건'의 친모가 1심 무기징역 판결에 불복하여 항소했습니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30대 여성 A씨는 최근 광주지법 순천지원에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A씨는 1심에서 선고된 무기징역이 너무 무거워 양형이 부당하며, 살인의 고의성에 대한 판단을 다시 받아보겠다는 입장입니다. 학대 방임 혐의로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받은 남편 B씨는 아직 항소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전남 여수시 자택에서 생후 133일 된 아들을 무자비하게 폭행하고 물이 가득 찬 욕조에 방치하여 숨지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피해 아동은 약 두 달간 19차례에 걸쳐 반복적인 학대를 당했으며, 장기 출혈과 전신 골절 등 처참한 상태였습니다. 재판부는 지난 23일 1심에서 A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며, 아이를 독립적인 인격체가 아닌 소유물처럼 대하면서 분노 표출의 대상으로 삼은 반사회적 범죄라고 지적했습니다. 검찰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도 엄중한 처벌이 유지되도록 주력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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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9 05:33
사형때려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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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9 05:35
뻔뻔스럽기도 하지 대놓고 죽여놓고 감형은 또 받고 싶은가봐? 인생 감방에서 살 생각하니까 두렵냐? 그 말도 못하는 갓난 애기는 얼마나 아프고 두려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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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9 05:36
너두말이안되지? 사형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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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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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9 05:56
그럼 사형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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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9 05:56
그래 항소잘햇다.. 무기징역은 말도안되지... 사형으로 가자 시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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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9 05:57
4살짜리 애기 죽여놓고 항소를한다고?? 죄책감은없냐? 사람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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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미디어 시대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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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9 06:54
지 아들 죽이고 항소... 기가찬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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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9 06:50
말도 못하고 힘없고 여리고 약한 아기한테 도대체 왜그럴까. 두 아이 아빠로서 정말 나는 기가 막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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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9 07:01
본인이 한 짓거리 때문에 시민들이 충격과 스트레스에 잠도 못자고 트라우마로 힘들어 하는데 항소를 할 생각을 하고 감형받길 바란다니 가만두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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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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