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는 29일 경북 청송군 청송읍 금곡로에서 청송권지사 신사옥 준공 및 입주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약 100여 명의 공사 관계자, 청송군, 지역주민이 참석하여 신사옥 준공을 축하했습니다. 이 신사옥은 현장 중심의 통합 거점으로, 분산된 업무 공간을 하나로 합쳐 성덕댐과 지방 상·하수도 업무 간 연계 및 협업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청송권역 물관리 사업은 2006년 성덕댐 건설을 시작으로 본격화되었습니다. 성덕댐은 총저수용량 2천790만㎥ 규모의 다목적댐으로, 농업용 저수지를 다목적댐으로 전환한 국내 첫 사례입니다. 2016년 준공 이후 청송, 영천, 경산시에 하루 4만2천300㎥ 규모의 생활·공업용수를 공급하고 있으며, 지난해 3월 경북 산불 당시 긴급 소방용수 확보를 지원하는 등 재난 대응에도 핵심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공사는 2017년부터 청송군 지방상수도 운영효율화 사업을 추진하고, 2019년부터 상수관망 현대화사업을 통해 노후 시설을 정비했습니다. 그 결과, 수탁 전 38.9% 수준이던 유수율을 현재 88.1%까지 끌어올리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와 함께 2024년 출범한 의료사랑방은 지역 상생 기반 확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이번 신사옥 준공을 계기로 댐과 지방상하수도 업무의 유기적 연계를 강화하여 보다 안정적인 물서비스 제공과 지역 상생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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