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고유가 국적 가리지 않아"…이주민 단체, 인권위에 "왜 한국인만 주나" 진정
뉴스보이
2026.04.29. 15:09
뉴스보이
2026.04.29. 15:09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이주민 단체들은 소득 하위 70% 국민에게 지급되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에서 178만 5천여 명의 이주민이 배제된 것을 차별이라며 진정했습니다.
인권위는 과거에도 외국인 지원 범위 확대를 권고했으며, 이주노동자들도 한국인과 평등하게 대우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