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신조로지텍

#ITER

#엔지니어링 물류

#권순욱

신조로지텍, '초중량 특수물류'로 글로벌 시장 정조준…ITER 수행 경험 바탕 '제2도약'

logo

뉴스보이

2026.04.29. 17:35

신조로지텍, '초중량 특수물류'로 글로벌 시장 정조준…ITER 수행 경험 바탕 '제2도약'

간단 요약

ITER 프로젝트 수행 경험으로 600t 초정밀 장비 운송에 성공했습니다.

엔지니어링 물류디지털화로 물류 효율을 극대화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특수화물 전문기업 신조로지텍은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사업의 한국 공식 물류업체로 선정된 이후 100여 차례 이상 장비를 운송했습니다. 이 회사는 2019년 길이 15m, 600t에 달하는 초정밀 장비를 한국에서 프랑스까지 성공적으로 운송하여 물류 업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신조로지텍 권순욱 대표는 화물의 도면을 직접 분석하고 구조를 변경하는 '엔지니어링 물류'를 통해 화주의 물류비를 절감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실제로 착암기 운송 시 부품을 조립식으로 변경하여 대당 운송비를 1만 4000달러에서 3500달러로 크게 낮춘 사례가 있습니다. 회사는 물류 효율화를 위해 디지털화에도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권순욱 대표의 27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컨테이너 적재 최적화 프로그램을 개발 중이며, 컨테이너 부식 문제를 해결할 제습 컨테이너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신조로지텍은 오는 5월 말 제습 컨테이너 실증 테스트를 거쳐 올해 하반기 전남 광양에 생산 공장을 착공할 계획입니다. 권순욱 대표는 올해 매출 목표를 700억원, 3년 내 1000억원 달성으로 제시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