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롯데카드에 과태료 1125만 원을 부과하고, TBS 교통FM을 포함한 17개 라디오 방송국에 조건부 재허가를 의결했습니다. 특히 TBS 교통FM에는 상업광고가 허용되었습니다.
방미통위는 29일 제5차 전체회의에서 롯데카드가 연계정보 안전조치 의무를 위반하여 약 129만 명의 연계정보(CI)와 45만 명의 주민등록번호를 유출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이로 인해 롯데카드에 과태료를 부과하고 개선을 권고했습니다.
또한, KBS 14개, MBC경남 2개, TBS 교통FM 1개 등 총 17개 라디오 방송국은 재허가 심사에서 기준 점수 미달로 보류되었으나, 청문 절차를 거쳐 3년 유효기간의 조건부 재허가를 받았습니다. TBS 교통FM은 2024년 서울시 출연기관 지정 해제 후 재정 악화를 고려하여 상업광고가 허용되었으나, 향후 공적 지원 확대 시 재검토될 수 있습니다.
각 방송국은 지역 라디오 제작·투자, 방송평가, 재난방송 개선 계획 등을 제출해야 하며, TBS 교통FM은 경영 정상화와 방송 공정성 제고를 위한 자체 심의제도 개선 등의 조건을 이행해야 합니다. 방미통위는 재허가 조건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허가를 취소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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