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그린란드

#해수면 상승

#유럽

#온난화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연구소

“매시간 수영장 100개 분량 소실” 그린란드 빙상, 작년 알프스 얼음 1.5배 녹았다

logo

뉴스보이

2026.04.29. 20:40

“매시간 수영장 100개 분량 소실” 그린란드 빙상, 작년 알프스 얼음 1.5배 녹았다

간단 요약

작년 1,390억 톤의 얼음이 녹아 전 세계 해수면이 약 0.4mm 상승했습니다.

유럽은 세계 평균보다 2배 빠르게 온난화되며, 600만 명의 인구가 해안 홍수 위험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그린란드 빙상이 유례없이 빠른 속도로 녹아내리고 있으며, 이는 지구 해수면 상승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유럽연합(EU) 기후감시 기구인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연구소(C3S)는 연례 '유럽 기후 현황(ESOTC 2025)'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그린란드 빙상이 알프스산맥 전체 얼음양의 약 1.5배인 1,390억 톤을 잃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사만다 버게스 코페르니쿠스 연구소 부국장은 매시간 올림픽 규격 수영장 100개를 채울 수 있는 양의 얼음이 녹아내리는 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유럽 대륙의 온난화 속도는 세계 평균보다 2배가량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1990년대 중반 이후 10년마다 평균 0.56도씩 기온이 상승했습니다. 이로 인해 지난해 녹아내린 그린란드 빙하로 전 세계 평균 해수면이 약 0.4mm 상승했으며, 과학자들은 해수면이 1cm 상승할 때마다 약 600만 명의 인구가 해안 홍수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기후 변화는 북유럽 국가에도 영향을 미 미쳐,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 등 스칸디나비아 일부 지역에서는 지난해 여름 21일 동안 극심한 폭염과 열대야가 관측되었습니다. 카를로 부온템포 코페르니쿠스 연구소 국장은 이번 세기 내내 유럽의 빙하 감소는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에너지 지형에도 변화가 나타나 지난해 유럽의 태양광 발전량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유럽 전체 전력의 12.5%를 생산했습니다. 태양광과 풍력을 합친 발전량은 사상 처음으로 화석연료를 앞질렀으나, 빙하 소실은 수력 발전을 어렵게 만드는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5개의 댓글
best 1
2026.4.29 12:52
그래서 제가 뭘 할 수 있죠?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4.29 12:49
놀랍게도 현재 지구의 평균 온도는 지구의 긴역사에서 상대적으로 매우 낮은 평균 기온임. 지난 5억년간 지구 전체의 평균 기온은 24도로 지금보다 10도 정도 높았음.
thumb-up
2
thumb-down
2
best 3
2026.4.29 13:44
트럼프와 시진핑, 푸틴 때문이다.
thumb-up
0
thumb-down
0
연합뉴스
4개의 댓글
best 1
2026.4.29 12:31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다시 느끼게 되는 기사입니다. 지금의 작은 변화가 미래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우리 모두가 환경 보호에 더 관심을 가지고 실천해야 할 것 같습니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4.29 12:17
또람뽀 때문..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4.29 12:03
해수면 상승에 대비하는 게 태양광이냐? 왜 저지대 도시를 고지대로 이주시킬 생각을 않지? 누가 러시아 같은 강대국의 전쟁을 멈출 수 있나? 누가 중국 등 신흥국의 탄소배출을 멈출 수 있나? 안되는 데 에너지 낭비하지 말고, 저지대 도시들 고지대로 이주시키는데도 수십년이상, 수천조의 돈이 들어간다. 왜 이런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지 않지? 정확하지도 않은 탄소 배출에 돈 쓰지 말고 현실적으로 할 수 있고, 해야할 일에 집중하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