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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안전은 절대적 가치" 추락재해 예방 캠페인 참여로 현장 안전수칙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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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30. 09:57

대우건설, "안전은 절대적 가치" 추락재해 예방 캠페인 참여로 현장 안전수칙 확산

간단 요약

서울지방고용노동청과 함께 현수막 배포 및 보호구 지급으로 안전수칙 준수 문화를 확산했습니다.

2026년 안전 등급제와 스마트 안전기술 도입으로 무재해 현장을 구현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우건설은 지난 29일 서울시 중구 세운 구역 일대에서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이 주관한 '건설현장 추락재해 예방 캠페인'에 참여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잇따른 추락 사망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건설현장의 기본 안전수칙 준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현수막과 기술자료집을 배포하고, 근로자들에게 보호구 착용 식별띠와 쿨토시 등을 전달했습니다. 대우건설 신동혁 CSO는 추락재해가 기본적인 안전수칙 준수로 예방 가능하며, 안전 최우선 원칙은 절대적 가치라고 강조했습니다. 대우건설은 2026년 1차 안전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스마트 안전기술을 기반으로 선제적 예방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6년부터 협력회사 선정 시 '안전 등급제'를 도입하여 안전 등급 우수 협력사에 입찰 가점을 부여할 예정입니다. 대우건설은 '안전 최우선' 경영 방침 아래 무재해 사업장 구현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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