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9위

#홍준표

#윤석열

#김건희

#이재명

#항소심

홍준표 "尹 부부, 날 안 돕고 상왕 노릇하더니…본인은 7년·부인은 4년, 참 딱하다"

logo

뉴스보이

2026.04.30. 10:05

홍준표 "尹 부부, 날 안 돕고 상왕 노릇하더니…본인은 7년·부인은 4년, 참 딱하다"

간단 요약

홍준표 전 시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항소심 징역형에 딱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윤 전 대통령 부부가 경선 개입과 관련된 과거 경고를 무시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항소심에서 각각 징역 7년과 징역 4년을 선고받은 데 대해 참 딱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홍 전 시장은 지난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비참한 말로를 보내는 윤 전 대통령 부부를 보니 참 딱하다며, 말년이 행복해야 전 인생을 행복하게 살았다고 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과거 대통령 경선 전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한덕수를 내세워 경선에 개입하는 것을 보고 직접 두 번 경고했다고 회상했습니다. 당시 홍 전 시장은 이재명 후보가 되면 두 분 다 감옥에 갈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체포영장 집행 방해 및 비상계엄 선포 당시 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혐의 등으로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김건희 여사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통일교 금품수수 등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JTBC
37개의 댓글
best 1
2026.4.30 02:59
게엄이 성공했다면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갔겠지요.
thumb-up
12
thumb-down
0
best 2
2026.4.30 02:49
참으로 멍청한 부부. 모자라도 정말......저런 인간들을 대통령으로 모신 국힘이 정말 문제다. 국힘은 해산해야 한다.
thumb-up
12
thumb-down
2
best 3
2026.4.30 02:10
정치검사 윤돼지와 룸살롱 김쥴리에 어울리는 말로다.
thumb-up
11
thumb-down
0
파이낸셜뉴스
26개의 댓글
best 1
2026.4.29 20:38
대한민국 최고의 간신
thumb-up
5
thumb-down
0
best 2
2026.4.29 23:42
네가 가장 딱해 보이고 찌질해 보인다. 인생 헛 살았다
thumb-up
5
thumb-down
1
best 3
2026.4.30 01:51
재명이가 한자리 안준다고 했구먼 내려놓을때도 되구먼 관종
thumb-up
3
thumb-down
0
뉴시스
20개의 댓글
best 1
2026.4.29 21:48
🔵 윤석열은 평생 감옥 살아야 하네 ㅋㅋㅋㅋ 😆
thumb-up
9
thumb-down
3
best 2
2026.4.29 21:37
그래서 홍준표는 윤석열 부부와 술처먹고 밥처먹고 한동훈 뒷다마 까고 즐겼나요? 대선후보 탈락하고 하와이로 갔던 홍준표 정치각설이처럼 죽지도 않고 또와서 씨부리는거 참 엮겹다 차라리 대놓고 이재명에게 총리줍쇼하면서 구걸해라
thumb-up
7
thumb-down
3
best 3
2026.4.29 21:39
당신이 더 불쌍하다. 말년에 그렇게 당신 이름을 더럽히나.
thumb-up
6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