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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 1분기 2078억 적자에도 "ESS 성장·수주 확대로 반등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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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30. 10:57

LG엔솔, 1분기 2078억 적자에도 "ESS 성장·수주 확대로 반등 모색"

간단 요약

북미 전기차 수요 약세와 초기 안정화 비용으로 2078억 적자 전환했습니다.

ESS 매출 비중 20% 중반 확대와 46시리즈 배터리 100GWh 신규 수주를 기록했습니다.

이 기사는 2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이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6조5550억원을 기록했으나, 2078억원의 영업손실적자 전환했습니다. 이는 북미 전기차 수요 약세에도 불구하고 ESS(에너지저장장치) 중심의 사업 확대로 매출이 전분기 대비 1.2% 증가한 결과입니다. 특히 ESS 매출 비중이 전사 기준 20% 중반까지 확대되며 성장을 이어갔습니다. 이창실 부사장은 북미 ESS 생산기지 확대에 따른 초기 안정화 비용과 주요 고객사의 EV 파우치 물량 감소로 수익성이 둔화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1분기 실적에는 북미 생산 보조금 1898억원이 반영되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1분기 EV와 ESS 전 사업 영역에서 신규 수주를 확대하며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했습니다. EV 부문에서는 46시리즈 배터리에서 100GWh 이상의 신규 수주를 확보하여 수주 잔고가 440GWh 이상으로 늘었습니다. ESS 부문에서는 북미 전력망 프로젝트 추가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2028년부터 기존 LFP 제품 대비 총비용을 약 15% 낮춘 차세대 제품을 공급할 예정입니다. 회사는 지난 3월 미국 테네시 얼티엄셀즈 공장의 일부 EV 라인을 ESS로 전환하여 북미에 총 5개 ESS 생산 거점을 확보했습니다. 이를 통해 연말까지 50GWh 이상의 ESS 생산능력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현금흐름 강화, 수요 대응 극대화, 공급망 안정화, 제품 경쟁력 강화를 중점 추진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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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30 02:35
케즘 = 한국에서만 쓰는 이상한 단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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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30 02:32
하반기, 내년, 내후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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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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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30 02:37
앞으로 전기차가 대세...중동전쟁은 장기전으로 간다...전기차가 유리하다..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1분기 불확실한 대외 환경 속에서도 EV와 ESS 전 사업 영역에서 신규 수주를 확대하며 중장기 성장 기반을 공고히 다졌다고 강조...사업 전망이 너무 밝다...지금이 투자 적기 ..마지막 투자 기회를 놓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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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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