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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청탁' 윤영호, '김건희 청탁' 2심 징역 1년 6개월에 불복…대법원 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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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30. 11:15

'통일교 청탁' 윤영호, '김건희 청탁' 2심 징역 1년 6개월에 불복…대법원 상고

간단 요약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은 통일교 현안 청탁 목적으로 김건희 여사에게 샤넬 가방 등 금품을 전달했습니다.

그는 권성동 의원에게 1억원을 건넨 혐의도 있었으며, 2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통일교 현안 청탁 목적으로 김건희 여사 등에게 금품을 전달한 혐의로 2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은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했습니다. 윤 전 본부장은 지난 29일 서울고법 형사6-1부에 상고장을 제출했습니다. 앞서 2심 재판부는 윤 전 본부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는 1심이 선고한 징역 1년 2개월보다 4개월 가중된 형량입니다. 2심 재판부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징역 6개월, 청탁금지법 위반 및 업무상 횡령 혐의에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통일교가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교세 확장의 기회로 보고 우호적인 후보를 지원한 뒤 새 정권 출범 시 통일교 정책 프로젝트의 국가 지원을 받고 정치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대통령 취임 전후를 불문하고 청탁 목적으로 대통령 배우자에게 종교단체 자금을 사용하는 것은 불법성이나 비난 가능성에 본질적인 차이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윤 전 본부장은 통일교 현안 해결을 목적으로 건진법사 전성배를 통해 김건희 여사에게 2022년 4~6월 2000만원 상당의 샤넬 가방 2개, 같은 해 6~8월 6000만원대 영국 그라프사 다이아몬드 목걸이 등을 전달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와 함께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둔 2022년 1월, 한학자 총재의 지시를 받아 윤석열 전 대통령 당선 직후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에게 1억원을 건넨 혐의도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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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9 23:58
고작 1년 6개월ㅋㅋ 중국몽주의 페미니즘, 신천지통일교로 나라 절단내놓고 고작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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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30 00:20
사이비 한테 휘둘리는 사법부 ㅎㅎㅎ 약하게 때리니까 댐벼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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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30 00:31
아~쫌 썩을 년.놈들을 꼭 전대통령.여사.이런호칭을 써야하겠니? 그냥 피고인또는 내란범.석열.건희 이케부르면 안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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