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8000억 원을 투입하여 청년 10만 명을 지원하는 '청년뉴딜 추진방안'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구직 활동을 하지 않는 '쉬었음 청년'을 대상으로 대기업 직업 훈련과 구직촉진수당 확대에 나섭니다. 이는 올해 1분기 기준 20~30대 실업자, 쉬었음 청년, 취업준비생이 171만 명에 달하는 상황에 대한 긴급 처방입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9일 '민관합동 청년뉴딜 보고회'를 열고 이 같은 방안을 공개했습니다. 삼성, SK, 현대차, LG 등 대기업이 인공지능(AI), 반도체, 금융 등 청년 선호 분야의 훈련 과정을 400시간 이상 운영하는 'K뉴딜 아카데미'가 신설됩니다. 정부는 만 15~34세 청년 1만 명을 대상으로 기업 훈련비와 월 30만~50만 원의 참여 수당을 지원합니다.
또한, 부족한 경력을 채울 '일 경험 프로그램'을 2만 3천 명 규모로 제공하며, 국세청 체납관리단 실태확인원(9500명) 등 공공 분야 기간제 일자리도 신설합니다. 구직 경험이 없는 중위소득 120% 이하 청년 3만 명에게는 월 60만 원의 '구직촉진수당'을 지급하는 '청년특화트랙'이 도입됩니다. 이주섭 재경부 민생경제국장은 당장의 취업자 수보다는 청년들에게 도약과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