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건진법사 게이트' 연루 변호사, 기업 청탁 대가 수수 혐의 1심 징역 1년 6개월 법정구속
뉴스보이
2026.04.30.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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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30. 12:5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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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김씨는 기업 청탁 대가로 1억 6700만원을 받아 8500만원을 착복한 혐의입니다.
또한 변호사 소개비 명목으로 2500만원을 추가 수수한 혐의도 유죄가 인정됐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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