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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여름철 호우·태풍 '인명피해 제로' 목표…4대 핵심전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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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03. 14:31

경북도, 여름철 호우·태풍 '인명피해 제로' 목표…4대 핵심전략 추진

간단 요약

인명피해 우려지역 147곳 집중 점검 및 산불 피해지 2차 피해 예방에 힘씁니다.

마을순찰대 가이드라인 배포와 AI 기반 위험지역 등급화로 예방을 강화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상북도가 올여름 호우와 태풍에 대비하여 '인명피해 제로'를 목표로 4대 핵심 전략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습니다. 예측하기 어려운 국지성 극한호우와 태풍에 대비하여 도민의 생명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도는 재난 취약지역과 2025년 산불 피해지역 5개 시·군 내 인명피해 우려지역 147곳에 대한 집중 점검을 마쳤습니다. 장마철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주거지 인접 구조물 등을 오는 8일까지 점검하고, 지적 사항은 우기 전까지 조치할 계획입니다. 행정안전부로부터 모범 사례로 평가받은 '마을순찰대'는 우기 전 운영 가이드라인을 제작 및 배포하여 위험 징후 발견 시 신속한 주민 대피를 돕습니다. 또한, 과학적 데이터 기반의 인명피해 우려지역 관리를 위해 도내 904곳 중 산사태 위험지역을 우선 분석하고, AI와 공간정보를 활용해 위험도를 산정하여 관리 대상지를 등급화할 예정입니다. 올해 신규 사업인 '핀셋 프로젝트'를 통해 2023년 예천군 산사태 발생지역과 유사한 지형적 특징을 가진 숨은 위험지역을 정밀 발굴합니다. 중점관리지역에는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하여 우기 전 마을회관 등에 강우량계를 설치하고, 대피 훈련과 교육을 병행하여 현장 대응력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김종수 경북도 안전행정실장은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인명피해 제로를 목표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도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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