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안세영 앞세운 韓 여자 배드민턴, 中 꺾고 4년 만에 '세계 정상'
뉴스보이
2026.05.03.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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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3. 23:04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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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에서 열린 2026 우버컵 결승에서 중국을 3대1로 격파했습니다.
안세영 승리에 이어 김가은과 백하나-김혜정 조가 승리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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