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위

#비상계엄

#국방부

#파면

#특전사 공수여단장

#항공단장

국방부, '계엄 출동' 전 특전사 공수여단장·항공단장 등 3명 파면 중징계

logo

뉴스보이

2026.05.05. 10:27

국방부, '계엄 출동' 전 특전사 공수여단장·항공단장 등 3명 파면 중징계

간단 요약

이들은 12·3 비상계엄 당시 병력 동원에 가담, 법령준수의무 위반 등으로 처분받았습니다.

파면된 3명은 선관위 점거 및 국회 헬기 진입 지시 등 구체적 혐의가 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방부가 12·3 비상계엄 당시 병력 동원에 가담한 장성 및 영관급 장교 4명에게 중징계를 내렸습니다. 이들은 법령준수의무 위반과 성실의무 위반 혐의로 처분받았습니다. 김정근 전 제3공수여단장, 안무성 전 제9공수여단장, 김세운 전 특수작전항공단장 등 3명은 파면됐습니다. 파면은 군인 신분 박탈과 연금 절반 삭감이 따르는 가장 높은 수위의 징계입니다. 김정근 전 여단장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병력 출동, 안무성 전 여단장은 선관위 관악청사와 여론조사 업체 '꽃' 건물 점거 지시 혐의를 받습니다. 김세운 전 단장은 헬기 12대를 동원해 707특수임무단 부대원을 국회 경내로 진입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정치인 등 주요 인사 체포조 구성에 가담한 김상용 전 국방부 조사본부 차장은 해임 처분됐습니다. 국방부 국방특별수사본부는 이들을 포함한 총 8명을 내란중요임무종사직권남용권리행사 방해 등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30개의 댓글
best 1
2026.5.5 02:08
내란범들은 가차없이 철저히 응징해야한다 정부 잘 하고있읍니다
thumb-up
11
thumb-down
4
best 2
2026.5.5 02:03
계엄 성공했다면 전두환때 신군부처럼 장관도 되고 국회의원도 되고 출세했겠지. 실패의 대가는 고작 중징계라면 얼마든지 해볼만한 도박이라 여기지 않겠나?
thumb-up
6
thumb-down
0
best 3
2026.5.5 02:24
계엄 기억관을 하나 만들어서 이 작자들을 포함해서 모두 전시해라. 다시는 이런 짓 할 엄두도 못 내게.
thumb-up
5
thumb-down
0
아시아경제
5개의 댓글
best 1
2026.5.5 02:18
이놈의 좌파정권 어디까지 가나 두고보자.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5.5 02:11
사형이 답인데 대한민국 법이 개법이라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5.5 02:11
상관명령받고 행동했는데... 만약 상관명령어기면??????? 나라가 아파요 마이아파~\\\\
thumb-up
0
thumb-down
0
중앙일보
4개의 댓글
best 1
2026.5.5 02:41
상관의 명령을 따르지 마라는 말인가? 군인은 뭐 어쩌란 말이냐. 수괴 잘못이야!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5.5 02:18
명령을 수행한 군인을 훈장을 주어야지 파면하고, 항명한 놈은 스타승진하고~ 완전히 개판 5분전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5.5 02:10
명령에 복종한 장군님들은 무죄이다 ,석방들해야한다 , 평생 국가 와국민들을 보호들해주고 억울하게 옥살이들을 시키냐 ,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