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공수처, '재판거래' 혐의 현직 부장판사 기소…감형 대가 수천만원 수수
뉴스보이
2026.05.07.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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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7. 06:1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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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는 전주지법 김모 부장판사와 고교 동문 정모 변호사를 뇌물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김 부장판사는 21건 중 17건 감형 대가로 상가 무상 제공 등 3300만원을 수수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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